
'마리와 나' 이재훈, 페럿의 애교에 '심쿵'…"모자에 들어가는 것 봐, 너무 귀엽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리와 나’ 이재훈이 페럿의 애교에 녹았다.
지난 12월 30일 방송된 JTBC ‘마리와 나 3회에서는 멤버들이 페럿을 위탁받았다.
이날 이재훈과 김민재, 심형탁은 페럿 두 마리를 위탁받았다.
낯을 가리던 페럿 구름이는 김민재의 후드 모자에 숨어들어갔다. 이를 본 이재훈은 “모자에 들어가는 것 봐! 너무 귀여워”라고 말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이재훈은 자신이 맡은 페럿을 손에 올려 구름이와 인사를 시켰다. 이때 페럿은 서로에게 뽀뽀를 해 시선을 끌었다.
그러자 이재훈은 “2개월 밖에 안된 애가 너무 적극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리와 나’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