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에스엠은 25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이사회 결의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배정 대상자는 김소연 에스팀모델 대표고 배정 주식수는 6만3370주, 신주 발행가액은 1주당 3만9450원이다. 대금 납입일은 내년 1월 4일이다. 에스엠은 향후 6개월 내에 에스팀모델 구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에스엠은 에스팀모델과와 전락적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으며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자 김소연 대표를 신주배정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