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잘될 거야' 곽시양 도움으로 최윤영 가게 오픈…강신일 "무슨 가게? 허락 못 한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강신일이 최윤영이 가게를 연 사실을 알고 크게 화를 낸다.
31일 방송되는 KBS 2TV '다 잘될 거야' 81회에서 가은(최윤영)은 기찬(곽시양)이 마련해 준 자신만의 레스토랑에 감격한다.
이날 강대호(정승호)는 만수(강신일)에게 “니도 이제 가게가 생기고”라며 운을 뗐다. 이에 만수는 화들짝 놀라며 “무슨 가게?”라고 물었고, 대호는 “니 몰랐드나? 우리 아들이 니 딸한테 가게를 내줬다는데”라고 설명했다.
이에 화가 난 만수는 가은이 새로 문을 연 레스토랑을 찾아가 테이블 위 집기를 다 쓸어 버린다.
가은은 만수를 말리며 “아빠도 이렇게 시작하셨잖아요. 저도 할 수 있어요”라고 소리치지만 소용이 없다.
만수는 “니는 아직 소스도 못 만드는 게 무슨 식당을 한다고 그러노. 허락 절대로 못한다”라며 레스토랑을 떠났다.
KBS 2TV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