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의 성' 최정원, 술취한 서지석 데려다줘…"혼자 멋진척 하더니 술 마시니 멍멍이네"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 최정원이 술에 취한 서지석을 집까지 데려다줬다.
30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극본 박예경, 연출 정효) 12회에서 단별(최정원)은 술집에서 반지를 찾고 돌아가는 중에 술에 취한 강현(서지석)을 목격했다.
인사불성이 돼 길바닥에 누워있는 강현을 보고 단별은 “혼자 멋진 척하더니 술 취하니 멍멍이네”라며 그냥 지나갔다.
그러다 “내가 착한 일 한 번 한다. 그래, 잘 데려다주고 빚 20만원 까야지”라며 강현을 부축해 택시를 태웠다.
단별은 강현의 오피스텔까지 무사히 데려다 주고 집으로 돌아갔다.
한편 ‘마녀의 성’은 매주 월~금요일까지 오후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