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엄마사랑 어린이캠프'를 내년 1월 5일부터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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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캠프는 제주도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경제체험, 예술체험, 자연문화체험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로 펀드의 운용보수 및 판매보수의 13%를 적립해 조성된 기금으로 진행된다. 캠프참가자는 '신한BNPP 엄마사랑 어린이펀드' 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