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뉴질랜드 햄버거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23일 방송되는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존 라일리의 나라 뉴질랜드를 찾은 수잔, 타쿠야, 장위안, 기욤, 이정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친구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남섬과 북섬으로 향했다. 존, 이정, 수잔, 타쿠야는 남섬으로, 기욤과 장위안은 북섬 오클랜드로 떠났다.
남섬의 퀸스타운에 도착한 친구들은 도착하자마나 번지점프를 하는 등 존의 열정에 정신없이 돌아다녔다. 이후 퀸스타운의 와카티푸 호숫가에서 뒤늦은 점심 식사를 했다.
물에 들어간 형들을 위해 타쿠야가 퀸스타운의 명물 퍼그버거를 준비한 것. 퍼그버거는 커다란 크기, 푸짐한 양 등으로 친구들을 놀라게 했다.
친구들은 "수잔 얼굴만 하다"고 비교해봤고, 햄버거를 맛본 후에는 연신 "맛있다"고 외쳐 그 맛을 궁금케 했다.
한편,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매주 수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