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대 100' 김형규, 원조VJ 최할리-이기상과 활동…"당시 의대 공부와 병행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치과의사 출신 방송인 김형규가 ‘1대 100’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VJ 활동 시절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김형규는 최근 방송된 tvN '문제적남자-뇌섹시대'에 출연해 데뷔 시절 이야기를 전했다.
김형규는 "케이블이 막 생겨날 무렵, X세대를 찾고 있었다. 그 세대를 표방하는 직업이 VJ였다. 정말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형규는 “당시 의대 공부와 병행했다. 함께 활동했던 VJ는 최할리 이기상이 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김형규는 “지금은 치과에 집중하고 있다. 결혼을 하면서 방송활동을 잠시 접었다”고 밝혔다.
김형규는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와 지난 2006년 결혼해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한편, 김형규는 29일 밤 8시55분에 방송된 KBS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에 출연해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