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소프트웨어 유통업체 포비스티앤씨는 같은 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자회사 테크그룹과 디모아를 흡수합병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포비스티앤씨는 각각 테크그룹의 지분 100%와 디모아 지분 79.2%를 보유 중이었으며 이번 흡수합병에 따른 신주 발행이나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단, 디모아의 지분 20.8%를 보유중인 기타주주에게 포비스티앤씨의 자사주 70만2056주를 교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포비스티앤씨는 자기주 70만2056주를 주당 2934원씩 총 20억5983만원에 처분한다고 같은 날 공시했다.
포비스티앤씨는 "이번 흡수합병으로 조직·인력 등의 운영 효율성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