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그룹은 29일 2016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김용수 대표이사가 롯데제과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롯데측은 "제과업계의 전반적인 부진 속에서도 국내 시장을 주도하고, 해외사업의 실적을 개선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김 사장은 지난 1958년생으로 부산남고와 고려대학교를 졸업했다. 1983년 롯데제과에 입사한 뒤 롯데제과 기획담당 이사, 롯데제과 기획·총무담당 이사, 롯데삼강 총무·구매담당 상무, 롯데햄 대표이사, 파스퇴르유업 대표이사, 롯데삼강·웰가 대표이사, 롯데제과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1958년생 ▲부산남고 ▲고려대학교 ▲롯데제과 총무부장 ▲롯데제과 기획담당 이사 ▲롯데제과 기획·총무담당 이사 ▲롯데삼강 총무·구매담당 상무 ▲롯데햄 대표이사 ▲파스퇴르유업 대표이사 ▲롯데삼강·웰가 대표이사 ▲롯데제과 대표이사 ▲롯데브랑제리 대표이사 ▲기린식품 대표이사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