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영상·음향기기 제조업체 TJ미디어는 기존 최대주주 윤재환 대표가 자녀 윤나라 씨에게 자사주 270만주를 증여함에 따라 2대주주였던 윤 대표의 배우자 김우영 씨가 최대주주로 변경됐다고 29일 공시했다.
김우영 씨의 소유주식은 292만9563주로 지분율은 21.03%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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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씨의 소유주식은 292만9563주로 지분율은 21.0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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