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차문현 전 펀드온라인코리아 대표가 하나자산운용 신임 대표에 내정됐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전날 차문현 전 대표를 하나자산운용의 신임 수장으로 낙점했다.
오는 30일 이사회를 거쳐 정식으로 선임될 예정이며 임기는 내년 1월 4일부터다.
이번 인사를 통해 부동산전문운용사인 하나자산운용은 대체투자 분야에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차 신임 대표 내정자는 유리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 대표를 거쳐 펀드온라인 초대 대표이사를 지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