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고원희, 조은숙 의심 시작…1년 전 류태호 편지 발견, 진실 밝혀지나?
[뉴스핌=대중문화부]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고원희가 류태호의 흔적을 발견한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86회에서 조봉희(고원희)가 애타게 찾고 있던 이창석(류태호)의 흔적을 발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조봉희는 과거 옷을 빌려줬던 경숙과 재회한다. 당시 취업 준비생이던 경숙은 아나운서가 되어 돌아와 조봉희를 마주하고 크게 감격한다.
서모란(서윤아)은 조봉희가 '조봉희 부티크'를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 서모란은 GB부티크에 찾아온 엄마 오애숙(조은숙)에게 "여기 자주 들락거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괜히 걸릴까봐 불안하고 무섭다"고 말해 오애숙을 당황시켰다.
한편, 조봉희는 아빠 조재균(송영규) 죽음의 진실을 알기 위해 목격자였던 이창석을 여전히 찾고 있다.
조봉희는 오애숙에게 가 "이창석이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이 아줌마 맞죠"라고 묻는다. 오애숙은 "만나긴 했었지. 그게 왜?"라며 "궁금하면 경찰서로 가자. 가서 신고해"라며 오히려 큰소리를 친다.
이후 조봉희는 춘자(심진화)가 만복(박선우)의 베개에서 1년 전 이창석이 이정례(김예령)에게 보낸 편지를 발견한 것을 알게 된다. 과연 그 편지 속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86회는 29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