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도 승리' 유호린, 송원근 신고로 위기…산업스파이 사건 부메랑 맞나
[뉴스핌=대중문화부] ‘내일도 승리’ 유호린이 송원근의 신고로 위기에 몰렸다. 그는 최필립과 관계를 묻자 화를 버럭 냈다.
29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42회에서는 서재경(유호린)이 한승리(전소민), 나홍주(송원근)의 추궁에 버럭했다.
이날 ‘내일도 승리’에서 서재경은 “당신들 여기 또 왜 왔느냐”면서 한승리와 나홍주를 노려봤다.
나홍주가 “서재경 당신도 차선우(최필립)와 한 패지?”라고 하자 한승리는 “그 사진사 정말 차선우 부사장이 조사 중이냐”고 물었다. 서재경은 의아해 했고, 나홍주는 “바로 말 못한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서재경은 “산업스파이 관련자를 회사에서 조사하는 것은 당연한 거 아니냐. 괜한 트집 잡지 말고 가서 일이나 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후 차선우는 자신을 찾아와 씩씩대는 유호린에게 징계위원회에 대해 말했다.
이날 최필립은 "나홍주가 노동청에 신고한 것 같다. 이렇게 되면 징계위원회를 회부 할 수 밖에 없다. 할 수 없다"고 말했고, 유호린은 분노했다.
앞서 한승리는 산업스파이 오해를 받고 회사에서 잘릴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산업스파이 누명에 배후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파헤치기 시작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