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생활의 달인' 일식·중식 4대 문파에 대한 관심이 높다.
28일 방송한 SBS '생활의 달인'은 연말특집으로 2015 올해의 달인 편이 공개된 가운데 이색, 화제의 달인', '神의 손 달인', '4대 문파', '분식 의 재발견' 등 달인 총 출동했다.
특히 이날 '생활의 달인'에는 일식·중식의 새로운 지평선을 열었던 ‘4 대 문파’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생활의 달인' 일식 4대 문파는 장충동파 이충현, 소공동파 임홍식, 무교동파 윤권중, 북창동파 박을용 달인 등 이 있었다.
앞서 이충현 달인은 독특한 연어숙성법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임홍식 달인은 장어덮밥 소스 비법과 상자 초밥 만드는 법을 소개했다. 또 윤권중 달인은 아카시아청을 뿌린 도미 조림을 선보였다. 박을용 달인은 회를 뜨는 방법으로 생선 척추에 침을 놓는 비법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