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에서 2015년 세계 이슈를 정리한다.
28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는 개그맨 정상훈과 볼리비아 일일 비정상 마우리시오 로아이자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정상훈은 올 한 해 강타했던 엉터리 중국어로 자기 소개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위안이 "어디서 중국어 배웠냐"고 물어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의 톈진항 폭발 사고부터 그리스에 닥친 경제위기까지, 한 눈에 알아보는 2015년 세계의 빅이슈 총결산 특집으로 꾸며진다.
신조어를 통해 한 해의 유행을 파악해 본다. 일본을 들썩이게 한 중국인 쇼핑객들의 별명과 이집트에서 기침 소리를 흉내낸 유행어가 등장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2016년이 과연 희망적일지 G12가 이야기를 나눈다. 살기 좋은 2016년을 위해 격렬한 토론이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이날 '뭔? 나라 이웃 나라'에서는 남미의 심장 볼리비아 일일 비정상 마우리시오 로아이자가 출연한다.
마우리시오는 볼리비아에 대해 "남미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남미의 심장으로 불리는게 맞다"고 설명했다. 이에 브라질 카를로스는 "(심장 말고) 폐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TBC '비정상회담'은 28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