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한미글로벌은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사장 1명, 전무 1명, 상무 2명, 상무보 4명 등 총 8명이 승진했다. 외부에서 전무 1명, 상무 2명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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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로 에너지&인프라사업부를 담당하던 한성만 전무(사진)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한 부사장은 대림엔지니어링(1982년), 삼성엔지니어링(1993년)을 거쳐 지난 1996년부터 한미글로벌에 몸담고 있다.
한미글로벌 관계자는 “정기임원승진 외 외부에서 임원을 영입한 것은 경영지원실을 강화해 내실을 다지기 위함”이라며 “또한 국내영업 활성화 뿐 아니라 인도·서남아시아 지역 공략으로 글로벌 경영을 확고히 하기 위한 방편”이라고 말했다.
◇ 정기임원 승진
▲부사장 한성만 ▲전무 김용진 ▲상무 김태웅 ▲상무 주병선 ▲상무보 김상동 ▲상무보 박서영 ▲상무보 이국헌 ▲상무보 하상원
◇ 외부임원 영입
▲전무 최성수 ▲상무 강호봉 ▲상무 조성호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