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슈가, 일본으로 가기 전 "잘 다녀올게요" 인사…'이렇게 건강했는데…'
[뉴스핌=대중문화부]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와 슈가가 갑작스런 건강상의 문제로 일본 공연을 취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슈가의 최근 셀카가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 측은 지난 2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잘 다녀올께요"란 슈가의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슈가의 셀카가 담겨졌다. 슈가는 무덤덤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 속 슈가는 피곤한 것인지 아픈지 모를 표정을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28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한 매체에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오늘 입국할 예정이다. 슈가와 뷔는 한국에 입국한 뒤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7~28일 일본 고베 월드기념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였다. 하지만 공연 직전 슈가와 뷔가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리허설을 중단, 이틀 공연 모두 취소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