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저녁' 해장 맛집, 효종갱 vs 통북어탕 vs 두부 순대국…담백하고 시원 '속풀이 최고'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해장 맛집을 소개한다.
28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해장의 신' 코너에서 효종갱, 통북어탕, 두부 순대국 등 해장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생방송 오늘저녁' 첫 번째로 소개되는 속풀이 음식 맛집은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남한산성로에 위치한 '고향산천'(031-742-7583)이다.
이곳의 해장 메뉴는 '효종갱'이다. 효종갱은 1800년대 등장했던 양반 해장국으로, 소갈비, 해삼, 전복, 배추속대, 콩나물, 송이와 표고버섯 등을 토장에 섞어 하루 종일 끓여 밤에 솜으로 싸서 내놓는 전통 보양 해장국이다.
두 번째 맛집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토당로에 위치한 '할머니 북어탕'(031-972-6753)이다. 이곳은 통북어탕이 인기다.
시원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자랑하며, 특히 이곳의 통북어탕에는 할머니표 양념북어가 통째로 들어간다. 최상급 반건조 북어만 사용하며, 비법 양념을 발라 한번 푹 쪄내 비린내가 없다.
마지막 맛집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국문로11길에 위치한 '기차 순대국'(02-914-9316)이다. 이곳의 두부 순대국으로 많은 사람들이 해장한다.
선지 대신 자극 없고 해장에 좋은 두부를 넣어 해장 효과가 2배다. 고소하고 담백한 맛에 선지를 못 먹는 손님들 입맛도 사로잡았다. 특히 매일 12시간동안 사골육수를 끓이고 두부와 돼지머리 고기를 직접 으깨 정성스럽게 두부 순대를 만들고 있다.
한편,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28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