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내년 코스피 지수도 1800~2200포인트 내 박스권에 머물 것으로 예상한다."
키움증권이 온라인 증권방송 채널K는 주식투자자 57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 증시 전망'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응답자 중 19%인 107명이 코스피 지수 상단을 2200포인트로 예상했으며 지난 4월 연고점 2189포인트를 넘어서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도 우세했다.
답변자 중 5.3%만이 2400포인트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17%의 투자자는 지수 하단을 올해와 같은 1800포인트로 내다봤다.

마주옥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팀장은 "2016년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와 미국대선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이 키워드"라며 코스피 예상밴드를 1850~2250포인트로 제시했다.
채널K 증권방송 시청을 원하는 투자자는 키움증권 HTS(영웅문Ⅲ,Ⅳ)와 모바일(영웅문S), 인터넷 홈페이지(www.kiwoom.com)로 접속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