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재윤 기자] 아남정보기술은 9억9000만원의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최경희 외 1인을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발행 신주는 보통주 19만7238주이며 신주발행가액은 507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 16일이다.
또한 아남정보기술은 더길 외 2인을 대상으로 99억99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도 결정했다. 발행 신주는 200만8032주이며 신주발행가액은 4980원이다. 상장 예정일은 내년 2월 12일이다.
[뉴스핌 Newspim] 정재윤 기자 (jyj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