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 서지석이 최정원을 스폰받은 술집 여종업원으로 오해한다.
25일 방송하는 SBS '마녀의 성' 10회에서 신강현(서지석)은 술집에서 단별(최정원)과 마주한다.
최근 공개된 '마녀의 성' 예고 영상에서 공세실(신동미)은 단별에게 서류를 건네며 "이것 좀 전달해 달라"고 부탁한다.
내레이터 분장을 하고 있던 단별은 술집으로 들어가 한 남성에게 "이거 세실…"이라며 말을 이어간다. 그러나 이 남성은 단별이 술집 여자 종업원인줄 알고 "이렇게 섹시하게 입고서는"이라며 자신의 방으로 데려간다.
그리고 이 남자는 단별에게 "내가 스폰해줄게"라며 따라다닌다. 이 현장을 목격한 강현은 단별에게 실망한다. 그는 "여기서 바쁘시네요. 세실리아씨"라며 단별을 바라본다.
앞서 단별은 보상금으로 855만원을 요구하는 강현에게 "바쁜 일이 있어서 못 만나겠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