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년의 시간이 지났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85회에서는 윤종현(이하율)과 서모란(서윤아)의 약혼 1년 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조봉희(고원희)는 윤종현과 서모란의 약혼 소식을 알고 좌절했다. 이에 홍성국(차도진)이 그를 위로하며 "나랑 시작하자"며 키스했다.
조봉희는 서모란이 약혼을 축하해달라고 하자 GB부띠끄를 나가며 "이게 내 약혼 선물이다"고 말했다. 이후 조봉희는 홍성국과 결혼했으며, 자신의 의상실 '조봉희부띠끄'를 직접 차렸다.
윤종현은 서모란과 약혼했음에도 불구하고 냉랭한 관계를 지속한다. 그는 아기를 안은 홍성국과 함께 있던 조봉희를 떠올리며 마음 아파한다.
한편, 사라박(황금희)은 조봉희에게 신인 디자이너 선발전의 심사를 맡아달라는 제안을 한다.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85회는 28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