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올해 설 연휴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출발했던 '복면가왕'이 어느덧 2015년 마지막 방송을 맞았다.
27일 오후 방송한 MBC '복면가왕'은 2016년 첫 가왕을 가리기 위해 합류한 도전자 8명의 새로운 승부를 담았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19대 가왕 캣츠걸은 "2016년에도 계속 가왕을 했으면 좋겠다"며 야무진 바람을 내비쳤다. '복면가왕' 20대 가왕까지 도전하는 캣츠걸은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유력한 후보다.
한해를 마감하는 '복면가왕'의 1라운드에서는 복덩어리와 얼음공주가 등장해 이은하의 명곡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열창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가수 이현과 조장혁, 별, 에릭남이 새 판정단 멤버로 합류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