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유재석, 1인자다운 날카로운 촉…"휴대폰 위치추적 될 수 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 유재석이 날카로운 촉을 보였다.
2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부산 형사들과의 추격전 특집 '무도 공개수배'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인 휴대폰 위치추적에 대한 날카로운 촉으로 눈길을 끌었다.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은 멤버들은 지도를 놓고 추리를 시작했다. 지도에 표지된 돈, 휴대폰, 차 등의 표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유재석이 "안전한 휴대전화를 얻을 수 있다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유재석은 "휴대폰 위치 추적 되는 거 아니냐"고 의문을 표하며 "새 휴대폰을 주는 이유가 다 있다"고 확신했다. 이에 멤버들에게 모두 "전화기 다 끄세요"라고 말했다.
이후 돈 때문에 멤버들과 실랑이를 벌이는 와중에도 "휴대폰부터 끄라니까, 위치추적 당하니까 끄세요"라고 끝까지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