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응팔)' 안재홍, 이민지에게 '러브레터'…"그대는 내 심장의 수도"
[뉴스핌=대중문화부] '응팔' 안재홍이 이민지에게 러브레터를 보냈다.
25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응팔)' 15회의 '사랑과 우정 사이' 편에서는 안재홍(정봉 역)이 이민지(미옥 역)에게 러브레터를 썼다.
이날 정봉은 미옥과 약속을 잡기 위해 전화를 걸었다.
정봉은 전화를 걸면서 초콜릿에 쓴 러브레터를 읽기 시작했다. 러브레터에는 "비엔나는 오스트리아의 수도지만, 그대는 내 심장의 수도인 것을"이라고 적혀있어 시선을 끌었다.
깊어지는 두 사람의 로맨스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