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스토리 눈' 55년째 양말 장사 신초지 할머니, 양말 강매해 20억 기부?
[뉴스핌=대중문화부] '리얼스토리 눈' 55년째 양말 장사를 하고 있는 신초지 할머니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양말 장사 할머니의 양말 강매에 담긴 이야기를 밝혔다.
신초지 씨는 50여년 간 양말을 팔아 번 돈 20억원을 기부했고 5만여 명의 사람들을 도왔다.
그는 양말을 팔면서도 구멍난 양말을 신고, 5만원짜리 월세방에서 혼자 산다. 그의 취미는 레슬링 경기 관람.
신초지 씨는 "나는 먹을 것 안먹고 봉사하는 거다. 50년 전에 5일 만에 살아 돌아온 적도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