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의 성' 서지석, 최정원에게 보상금 요구…유지인, 집 경매로 넘어가자 정한용 쫓아가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 서지석이 최정원에게 보상금을 요구한다.
24일 방송하는 SBS '마녀의 성' 9회에서 강현(서지석)은 단별(최정원)에게 영수증을 보여주며 깨진 시계값과 세탁비, 정신적 피해 보상금까지 물어달라고 한다.
단별은 강현에게 액수를 줄여달라 하지만 강현은 단호하다.
한편 호덕(유지인)은 집이 경매로 넘어가자 분노하며 남수(정한용)를 찾아간다. 그는 남수에게 "당신이 이러고도 사람이야? 왜 우리집이 경매에 넘어가냐"라며 따진다.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