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캣츠걸' 3연승, 김연우·거미 기록 넘어설까…정체는 차지연?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캣츠걸'이 3연승에 성공하며 19대 가왕에 등극해 주목받고 있다.
MBC '일밤-복면가왕'의 현재 가왕은 '여전사 캣츠걸'이다. 지난 20일 방송에서 캣츠걸은 가수 이지훈으로 밝혀진 '나를 따르라 김장군'을 꺾고 또다시 가왕으로 등극했다.
'복면가왕' 중 최고 기록은 4연승으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연우와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 거미다. 이에 과연 '복면가왕 캣츠걸'이 두 사람의 기록을 달성하고 나아가 신기록을 세울 수 있을 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승승장구하고 있는 '복면가왕 캣츠걸'의 정체에 대해 네티즌들은 뮤지컬 배우 차지연으로 추측하고 있다.
캣츠걸이 차지연인 증거로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를 때 오른손으로 잡았다가 왼손으로 넘긴다는 점, 마이크 잡은 손가락을 접었다 폈다 하며 박자를 맞추는 습관 등이 꼽히고 있다. 이와 함께 키가 170cm가 넘는 장신이라는 점도 차지연을 유력후보로 보는 이유이다.
특히 캣츠걸이 처음 가왕으로 등극했을 당시 거미가 "진짜 뮤지컬 같다"고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MBC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