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가은, 병원에서 링겔 꽂고 수척해진 얼굴 "자꾸 아프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정가은이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정가은의 셀카 한장이 눈길을 끈다.
정가은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기 #행복하다그램 근데 자꾸 #아프다그램 #아프지말자그램 이와 중에 #배고프다그램 난 #식충이 인가"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가은이 병원 침상에 누워 링겔을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겨 졌다. 아파서 하얗게 변해 버린 정가은의 얼굴이 눈에 띈다. 정가은의 수척해진 얼굴과 무덤덤한 표정이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24일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정가은이 내년 1월 30일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