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가은 소속사 측 "내년 1월 30일 결혼 맞아, 12월 초 상견례 마쳤다"
[뉴스핌=이지은 기자] 정가은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소속사 티핑 엔터테인먼트 김병록 대표는 뉴스핌에 “정가은이 내년 1월 30일에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돼 만남을 이어왔다. 양가 상견례는 올해 12월 초에 마쳤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정가은이 내년 1월 30일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한편 정가은은 1997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꾸밈없고 솔직한 매력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