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오는 28일부터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신한BNPP 따뜻한금융 어린이체험캠프'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한그룹 차원에서 따뜻한 금융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캠프는 올해로 3회차를 맞았으며 초등학교 고학년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 캠프는 '신한BNPPTops아름다운SRI펀드'서 보수의 일정부분을 적립해 마련된 기금으로 열렸다.
이번 캠프 대상은 국가보훈대상자 자녀들로 이들의 금융 교육 및 경제의식 함양을 돕고자 국가보훈처 서울보훈지청의 후원으로 꾸려졌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