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성산업은 경기도 일산에 있는 홀트아동복지회를 찾아 '2015 홀트와 함께하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행사를 열고 성금 등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 부부와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크리스마스 공연과 함께 오찬을 함께 하며 선물을 나눠줬다. 대성산업은 지난 2001년부터 약 15년간 매년 홀트복지타운을 방문하고 있다.
이에 앞선 지난 17일 대성산업 직원들은 서울 동작구에 있는 삼성농아원을 방문해 원생들과 호떡을 만들고 성금도 전달했다.

대성산업 관계자는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지역사회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행복한 에너지가 가득한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