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지난 7월 개국한 공영홈쇼핑이 5개월만에 회원수 200만명을 돌파했다.
공영홈쇼핑은 지난 23일 기준으로 회원 수가 200만7523명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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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은 기존 TV홈쇼핑 사업자가 선호하는 골드채널(지상파 사이)이 아닌 20번대 채널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공영홈쇼핑은 온라인 쇼핑몰 오픈, 전국 모든 지역에 방송 송출, 생산자 실명제 등 고객 신뢰 확대 노력 등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중소기업제품과 농축수산물만을 100% 취급한다는 점도 이용자 증가에 영향을 줬다고 평가했다.
공영홈쇼핑은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 등과의 적극적인 공조로 중소기업과 농어민의 판로 개척 지원에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공영홈쇼핑을 통해 소개된 업체 대부분이 만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중소기업과 농어민들이 공영홈쇼핑을 통해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