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궁이'에서 차기 대권주자에 대해 살펴본다.
25일 방송되는 MBN '아궁이'는 '잠룡들의 아킬레스건'을 주제로 차기 대권주자들을 탐구한다.
2016년 대선 레이스를 앞두고 여야 대권 잠룡들의 아킬레스건을 전격 해부한다.
김무성 대표와 문재인 대표, 박원순 시장까지 고조되는 긴장감 속 불꽃 튀는 접전을 펼치고 있다. 안철수의 탈당으로 총선 구도 요동치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이 보는 전망을 살펴본다.
또 반기문 대망론의 허와 실도 파헤친다. 반기문 총장의 계속되는 방북 추진 이유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김무성 대표의 아킬레스건은 사위의 마약 논란이다. 마약 상슴 투약 봐주기 의혹에 대해 살펴본다.
박원순 시장의 아킬레스건은 아들의 끝없는 병역 비리 의혹이다. 공개 검증 후에도 논란이 되는 이유를 알아본다.
문재인 대표의 아킬레스건 역시 아들이다. 고용정보원 5급에 합격한 아들의 특혜 입사 의혹에 대해 파헤친다.
한편, MBN '아궁이'는 25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