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베이비' 50일된 동생 돌보는 다섯살 언니 태린이, 엄마 류승주도 흐뭇
[뉴스핌=대중문화부] '오 마이 베이비' 태린이가 엄마 뺨치는 육아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방송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50일된 동생을 돌보는 다섯살 태린이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태린이는 동생 태린이를 능숙하게 돌봤다. 안아주며 달래기도 하고 침대에 눕히는 것도 어려움 없이 척척 해냈다.
이에 대해 엄마 류승주는 "태린이가 태라한테는 엄마보다 더 따뜻한 존재다. 안아주려고 하고 우유도 먹이고 기저귀도 갈아준다. 이러다 젖도 물릴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리키김이 공개한 영상에서 평소 태린이가 동생을 돌보는 모습이 펼쳐졌다. 태린이는 감기에 걸린 상태에서도 마스크까지 쓰고서 동생을 안아줬다. 또 태라가 울자 자신도 슬퍼 울어버리는 웃지 못할 상황도 벌어졌다.
한편 이날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배우 사강의 딸의 육아기도 공개됐다.
'오 마이 베이비'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