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뭐길래' 황신혜 3대모녀 찜질방 나들이…조혜련, 아들 성장판 검사 충격 결과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엄마가 뭐길래' 예고가 공개됐다.
24일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세 가족의 다양한 일상이 공개된다.
황신혜는 어머니와 딸 이진이를 데리고 찜질방으로 향한다. 황신혜 모녀 3대는 80도가 넘는 불한증막에 들어가 오래 버티기와 추억의 공기놀이 등 다양한 대결을 펼친다.
강주은은 첫째 아들 최유성의 귀국 기념으로 그와 함께 둘째 아들 유진이를 속이기 위한 몰래카메라를 준비한다. 아빠 최민수까지 합세해 준비한 몰래카메라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눈길을 끈다.
조혜련과 아들 우주는 성장판 검사를 받으러 간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예상하지 못했던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고 전해져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24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