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선물은 전일 대비 0.49% 오른 245.95포인트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를 코스피지수로 환산하면 2009포인트 수준이다.
이날 투자자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8계약, 27계약 순매수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이같은 영향을 받아 24일 국내 증시가 0.5% 상승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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