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이하늬·이국주 입담 통했다…시청률 소폭 상승 '8.5%' 동시간대 1위
[뉴스핌=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면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가 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8.0%보다 0.5%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산타 어벤져스’ 특집으로 꾸며져 이하늬, 이국주, 샘킴, 서장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특히 이하늬는 MC 김구라의 요청으로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 댄스를 선보였다.
이국주는 이하늬를 도와 함께 춤을 췄고, 이하늬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며 남다른 댄스 실력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라디오스타’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4.4%, KBS 2TV ‘추적 60분’은 2.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