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평택~수서간 고속철도(GTX) 건설현장 붕괴사고로 인부 1명이 사망했다.
23일 경기도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2분쯤 경기 용인시 상갈동 평택~수서간 GTX 3-2공구 공사현장 지하 50m 구간에서 상판구조물이 붕괴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두명이 매몰됐다. 오전 9시22분쯤 인부 2명을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1명이 숨졌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파악하고자 전문가를 사고 현장에 급파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