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잘될거야' 송재희, 파혼 후 본색 드러내…최윤영네와 계약 해지 "모든 책임은 금만수 씨가 집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송재희가 파혼 후 곽시양을 다시 만난 최윤영을 보고 분노한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다 잘될 거야' 76회에서 형준(송재희)는 가은(최윤영)에게 재력의 맛을 보여주겠다고 결심한다.
이날 형준은 금만수(강신일)와 브랜드 사업 개발 계약을 해지한다.
형준네 회사 직원은 “오늘 부로 브랜드 사업 개발 계약을 해지합니다”라고 통보한다.
이어 “이번 사태의 모든 책임은 금만수 씨가 집니다. 또 이 계약과 관련해서 추후 발생하는 일은 각 사측이 알아서 해결하며, 그 연대책임의 의무는 없습니다”라고 덧붙인다.
형준은 “앞으로 어떻게 할 작정이냐”는 직원의 질문에 “내가 내세울 게 돈 밖에 없다면 그거라도 해야죠”라며 돈으로 가은의 마음을 되돌리려고 한다.
브랜드 계약 해지를 알게 된 금정은(한보름)은 형준의 사무실로 찾아가 “어떻게 그래요. 세 회사가 같이 한 거잖아요”라고 화를 낸다.
하지만 형준은 싸늘한 표정으로 “금정은 씨, 나도 힘들어. 나가”라며 정은을 내쫓는다.
KBS 2TV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