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002년 방송한 SBS 드라마 ‘야인시대’ 주제가로 인기를 끈 가수 강성이 ‘슈가맨’ 무대에 등장했다.
강성은 22일 밤 방송한 JTBC ‘슈가맨’에서 유재석 쪽 슈가맨으로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이날 ‘슈가맨’에서 강성은 ‘야인시대’로 한방에 떴던 2002년 당시 인기와 현재 이야기를 들려주며 팬들과 재회했다. 강성은 “주먹 드라마다 보니 실제 주먹들 결혼식 축가를 많이 불렀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MBC 청소년드라마 ‘나’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강성은 가수라기보다 연기자로 더 알려졌다. 2002년 SBS 시트콤 ‘레츠고’에 이어5년 전 ‘괜찮아, 아빠딸’ 2011년 ‘무사 백동수’ 등에 출연했다.
특히 강성은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2011년 ‘온에어 초콜릿’을 시작으로 ‘달고나’ ‘영웅을 기다리며’ 무대 버전 ‘막돼먹은 영애씨’ ‘아르센 루팡’ ‘퍼즐’ ‘김종욱 찾기’ ‘우먼인블랙’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활약했다. 올해만 ‘발칙한 로맨스’ 전국공연과 ‘최치원’에 연달아 참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