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KTB자산운용이 신임 대표에 김태우 전 피델리티 한국대표를 내정했다.
22일 KTB자산운용에 따르면 오는 24일 이사회를 시작으로 이후 주주총회를 거쳐 선임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김 신임 대표는 하나은행, 미래에세자산운용을 거쳐 지난 2004년 5월부터 피델리티자산운용으로 자리를 옮겼다.

피델리티자산운용서 주식형펀드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지내고 한국 주식투자부문 대표를 역임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