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대100’ 유재환, 신아영 아나운서와 다정 셀카…“진짜 팬이에요”
[뉴스핌=대중문화부] 작곡가 유재환이 ‘1대100’에 출연한 가운데 유재환과 신아영 아나운서의 인증샷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겨 죽을 뻔 했어요. 유재환 씨 진짜 팬이에요! 방시팝 꼭 본방사수해주세요! 이번 주 목요일 밤 11시 tv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재환은 케이블TV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 제작발표회 진행을 맡은 신아영 아나운서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유재환은 22일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 KBS ‘1대 100’에 출연해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