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재윤 기자] 배관 및 냉·난방 공사업체 퍼시픽바이오는 지난 10일 부동산 투자자문 전문업체 글로스타가 대여금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글로스타는 퍼시픽바이오와 유성훈, 정진공영 등에 17억1707만원 규모의 대여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소송은 지난 2011년 4월 피고와 글로스타가 체결한 금전소비대차계약으로부터 발생한 약 17억원의 미수금에 관련된 내용이다.
퍼시픽바이오 측은 "소송대리인과 협의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재윤 기자 (jyj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