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종국과 이혼' 박잎선 "임신 당시, 먹고 싶은 것 한 번도 못 먹어"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겸 축구해설가 송종국과 이혼한 박잎선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박잎선의 인터뷰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박잎선은 지난 2003년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송종국과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잎선은 “결혼에 후회가 없었다면 말이 안 된다. 아이를 임신하면 여자들이 여왕 자리에 올라 그 맛을 본다는데 난 임신하고 내가 먹고 싶은 걸 한 번도 못 먹었다”고 털어놨다.
박잎선은 “언제나 남편이 집에 돌아오면 음식을 하고 내조를 해야 했다. 단 한 번도 내가 먹고 싶은 음식 먹어 본 기억이 없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송종국과 박잎선은 최근 결혼 9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한 기자들은 “최근 박잎선이 카페사업을 하면서 생계유지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