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덱스터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를 웃돌며 30% 가까운 급등세다.
22일 오후 1시 23분 현재 덱스터는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 대비 6950원, 28.02% 오른 3만1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덱스터의 공모가는 1만4000원으로 시초가는 2만4800원에 형성됐다.
덱스터는 장 초반 한때 2만2350원까지 하락하며 시초가를 하회했지만, 오후 들어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덱스터는 지난 2011년 설립된 콘텐츠 시각효과(VFX) 제작업체이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 '국가대표'를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대표를 맡고 있다. 2012년 영화 '미스터고'의 컴퓨터 그래픽 외에도 '해적'과 중국 영화 '적인걸2', 홍콩 영화 '몽키킹' 등의 특수효과를 담당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