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 김선경이 김정훈의 장례식장으로 향한다.
22일 방송하는 SBS '마녀의 성' 7회에서 단별(최정원)은 준영(김정훈)의 상을 치른다.
호덕(유지인)은 아들을 잃은 슬픔에 눈물이 마르지 않는다. 그는 아들이 세상을 떠난 이유가 다 단별 때문이라며 원망한다.
이날 준영의 장례식장에 밀래(김선경)가 나타난다. 남수(정한용)는 밀래가 장례식장을 찾아오자 깜짝 놀라고 이 상황을 마주한 호덕은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그는 "여기가 어디라고 오냐"며 쫓아낸다.
한편 단별은 결혼반지를 만지며 세상을 떠난 준영 생각에 넋이 나간다. 힘이 없는 탓에 결혼 반지를 떨어뜨린 단별은 반지를 주우려다 차에 부딪힐 뻔 한다. 하지만 강현(서지석)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다.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