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신민아, 행복한 생일파티…"오늘 예뻤다. 밤마다 꿈에 나오는 겁니까"
[뉴스핌=대중문화부]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과 신민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12회에서 성공적으로 이사장 취임을 마친 김영호(소지섭)는 강주은(신민아)의 연인으로, 트레이너로 바쁜 나날을 보낸다.
헨리는 “영호의 생일이자 크리스마스를 맞아 모두를 집으로 초대한다”며 캠핑멤버들을 불러모으고, 영호와 주은 역시 동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특별한 날인만큼 예쁘게 꾸민 주은은 평소 신지 않던 하이힐 때문에 발이 아파 구두를 벗어두고 잠시 쉰다. 이를 본 영호는 “신데렐라 되긴 들렀네. 구두를 신고 있는 게 아니라 벗고 있으니”라며 주은에게 다가온다.
주은은 그런 영호를 보며 “내가 연애하는 남자가 당신이어서 참 좋다”는 혼잣말을 하고, 영호는 주은에게 “오늘 예뻤다. 매일 밤마다 꿈에 나오는 겁니까”라며 달달한 고백을 한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