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최고의 연인’ 변정수가 김영란에게 분노한다.
21일 방송되는 MBC ‘최고의 연인’ 11회에서는 정찬(최규찬 역)이 하희라(나보배 역)에게 프러포즈한다.
이날 애선(김영란)은 흥자(변정수)에게 “한아름(강민경)도 한아름이지만, 이번 실패는 미세스 고였다고”라고 말한다.
이에 흥자는 “구애선, 네가 날 도발해? 네 아들 백강호(곽희성)는 내 꼭두각시가 될 거야”라며 분노한다.
이때 규찬은 보배에게 “보배 씨는 내 최고의 연인이에요”라며 프러포즈를 한다.
이후 규찬은 복남(오미연)에게 “어머니, 저 명예퇴직 신청했어요”라고 말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규리(이아현)는 “무슨 소리야? 오빠가 비행을 그만 둬? 그 여자 때문에?”라며 경악한다.
이때 영광(강태오)은 아름에게 "어머니랑 새아버지 될 분 만났다고?"라고 묻는다. 이에 아름은 "그렇다니까. 그러니까 빨리 가서 두 분께 인사드리자"라며 영광을 데려간다.
한편 상견례를 하는 호텔 로비에서 규찬고 영광(강태오)의 모습을 본 아름과 아정(조안)은 충격을 받는다. 또 영광은 상견례에 들어가기 직전에 공사장을 쫓는 말숙(김서라)를 발견한다.
‘최고의 연인’은 21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