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일도 승리' 전소민이 유호린에게 살인미수로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나섰다.
21일 방송한 '내일도 승리' 36회에서 승리(전소민)는 재경(유호린)에게 "냉동차 팀장님이 그런 거야. 팀장님 팔찌인 것 확인했다"면서 "날 죽일 생각이었냐. 내가 아무리 미워도 그렇지"라고 따졌다.
이에 재경은 "무슨 근거로 이런 소리를 하는 거냐. 그냥 팔찌 받으러 나온 거다"라고 발뺌했다.
결국 승리는 "그럼 경찰에 고발하겠다. 이건 명백한 살인미수다"라고 강하게 말했다. 이 말에도 재경은 아랑곳 않고 "그렇게 해라"며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한편 이날 홍주(송원근)는 첫 월급을 받은 기념으로 초희(이응경), 세리(이지현), 승리에게 선물을 건넸다. 승리는 홍주에게 "첫 월급 타니까 보람 있지 않느냐"고 물었고 홍주는 "뿌듯하긴 하다"며 웃었다.
'내일도 승리'는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주인공 한승리(전소민)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다룬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